400억대 군 내 금융사기 사건의 피해 장교와 부사관들에게 최대 5천만 원까지 금융 지원이 이뤄집니다.
국방부는 19일 이상희 국방장관 주재로 긴급 회의를 열고, 피해액이 너무 커 변제가 어려운 초급 장교와 부사관 275명에게 국민은행과 협조해 퇴직금을 담보로 5천만 원까지 생활안정자금을 장기 대출해 주기로 했습니다.
이 국방장관은 "금융사기 주모자와 사기임을 알면서도 적극 가담한 공모자는 법에 따라 조치하되, 대부분 군 초급 간부들인 단순 피해자들은 조기에 회복할 수 있도록 다각적 노력을 강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