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집중 육성하고 있는 토종 복분자가 지역의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횡성군은 지난해 120톤에 이어 올해는 150톤의 복분자를 생산해 모두 12억 원 가량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횡성지역 토종 복분자는 야생종으로 농약과 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데다 항암효과와 노화방지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어 다양한 기능성 식품으로 개발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GTB)
횡성군이 집중 육성하고 있는 토종 복분자가 지역의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횡성군은 지난해 120톤에 이어 올해는 150톤의 복분자를 생산해 모두 12억 원 가량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횡성지역 토종 복분자는 야생종으로 농약과 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데다 항암효과와 노화방지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어 다양한 기능성 식품으로 개발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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