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정장에서 주식형 펀드로 저가매수를 노린 뭉칫돈이 몰리고 있습니다.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16일 국내 주식형 펀드는 3,420억 원이 들어오고 2,380억 원이 빠져나가 1,040억 원의 순유입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13일에도 2,180억 원이 유입되는 등 국내주식형펀드로 사흘연속 1,000억 원 이상의 자금이 몰렸습니다.
해외주식형 펀드도 닷새째 순유입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투자자들 사이에 1,750선이 저점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저가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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