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인 애정공세는 기본!
달콤한 목소리로 사랑을 속삭이는 7살 연하의 남자.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을 무기로 최강희 씨의 마음을 빼앗았습니다.
이에 맞서는 라이벌로 자상하고 듬직한 이선균씨가 등장하는데요.
여성 시청자들은 매력적인 두 남성 사이에서 행복한 고민에 빠질 수 밖에 없죠.
[지현우/연하남 '태오'역 (Q.두 캐릭터를 비교하자면?) : 저는 좀 어린 느낌이 있고요. 이선균 씨는 뭔가 듬직함? 멋있던데요. (연하남은) 남자가 봤을 때 느낌은 못 봐주겠던데요. 이선균 씨보면서 멋있다 생각했어요.]
드라마 <일지매>에서도 두 명의 훈남 배우들이 대결을 펼칩니다.
이준기 씨와 박시후 씨인데요.
시청자들은 철없는 사고뭉치에서 영웅 일지매로 변모하는 이준기 씨에게는 응원을!
상처를 가진 박시후 씨에게는 연민을 느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누구를 선택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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