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현대적인 조형물 같은 타원형의 TV장인데요.
거실을 세련된 느낌으로 채우고 있죠?
앞면이 거울처럼 빛나는 이 TV장은 윗면엔 은은하게 반짝이는 붉은 꽃 문양이 새겨져 있는데요.
화려한 분위기의 거실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요즘 TV장은 거실의 표정을 좌우하는 가구가 되었는데요.
대리석과 가죽으로 만들어져 고급스러움을 더한 TV장부터 알류미늄을 x자로 이어 선반처럼 세운 TV장, 마치 커다란 블록 같은 짙은 갈색의 나무 TV장까지 각양각색의 소재와 디자인으로 커진 TV를 멋스럽게 배치하는 역할을 톡톡히하고 있습니다.
[배카라/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 요즘 tv장은 폭이 좁고 낮아서 tv를 돋보이게도 할 수 있지만, tv장에 문을 달게 되면 tv를 감추어서 그 공간을 서재나 다른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바퀴달린 TV장은 좁은 공간에서 사용하기 좋은데요.
TV를 기둥처럼 생긴 걸이에 건 후 지저분한 전선들은 기둥 안쪽으로 넣어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TV장은 TV의 크기에 관계없이 걸거나 세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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