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물 제공' 전화결제사기 2명 검거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6.18 14:19 조회 조회수 경기도 과천경찰서는 성인영화 사이트를 개설해놓고 회원들을 모집한 뒤 음란 동영상을 무제한으로 보여준다고 속여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로 29살 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2006년 12월부터 석 달동안 일곱 개의 성인 영화사이트를 만든 뒤 전화로 3만 3천 원을 결제하면 음란 동영상을 무제한 볼 수 있다고 허위 광고를 내 가입 회원 5천 여 명에게 1억 5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사다리차 '봉변' 초등생 끝내 사망…숨기다 '딱' 걸린 사실은 동영상 기사 "한국은 사형 안 당하잖아"…"중국 끌고 와" 분노에 '덜덜' "물속에서 심정지 왔는데…" 수영장서 기적 만들었다 여성 폭행 장면이 버젓이…유명 골프 채널의 몰락 동영상 기사 최대 500만 원 내야할 수도…'주차 빌런' 잡는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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