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이 발달함에 따라 상추 소비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상추 종잡이의 50%가 로열티로 지불돼 이는 곳 소비자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내 상추 생산량은 연간 18만 5천 톤으로 이중 외국품종이 양상추 100%, 상추는 7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농촌진흥청과 경기도 농업기술원에서는 순수 국내 기술로 신품종이 하청, 장수, 아담을 개발했습니다.
하청은 잎의 가장자리에 주름이 많아 풍성하며 추배가 늦은 특성을 보여 연중재배가 가능한데요.
장수는 저장성이 좋고 잎이 도톰하고 아삭한 맛이 특징이고, 양상추 품종인 아담은 유통되고 있는 양상추에 비해 잎이 풍성하고 속이 꽉찬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이 신품종들의 생산량이 늘어나게 되면 종잡이용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부담도 지금보다 절반 이상 줄어 가격대비 부담이 적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저희 앞에는 상추를 비롯해서 여러가지 친환경샐러드가 나와있습니다.
오늘(17일) 친환경샐러드의 시세를 좀 알려주시죠?
양상추 샐러드 (130g) 2,090원
로메인 샐러드 (120g) 2,190원
양배추 샐러드 (170g) 2,0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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