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조선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퇴임 직전 봉하 마을로 가져간 214만 건의 청와대 자료 중에는 40만 명의 인사 파일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언론인과 일반인 35만 명, 그리고 공직자 5만 명 등 인데요.
청와대 관계자는 총리와 장·차관 등 최고위직 인사 120명을 포함한 정부직 공무원의 인사 검증 보고서와, 고위 공무원 4,200명에 대한 최신 인물 데이터 베이스도 유출됐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 같은 인사 자료들을 가져가는 바람에 새 정부 초기 조직때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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