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화물업계가 운행을 멈추면 피해는 화주에게 돌아간다면서 고통분담 차원에서 운송료 인상 협상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화주들에게 요청했습니다.
정 장관은 화물연대와는 대화 채널을 긴밀히 유지해 조기 종결 방안을 협의하겠지만 불법행동은 법과 원칙에 따라 강력 대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장관은 또 화물연대의 애로사항을 충분히 수렴해 성의있게 제도를 개선하겠다면서 운송거부를 철회하고 현장에 복귀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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