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부속건물 파손한 30대 노숙자 영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6.13 16:41 조회 조회수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덕수궁 내 부속건물 일부를 파손한 혐의로 32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11일 낮 12시 반쯤 덕수궁 덕흥전 주변 건물의 행각 문을 걷어차 부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은 사형 안 당하잖아"…"중국 끌고 와" 분노에 '덜덜' 동영상 기사 "배달시켰다가 표적"…'혼자 사는 집' 알고 찾아간 배달원 동영상 기사 사다리차 '봉변' 초등생 끝내 사망…숨기다 '딱' 걸린 사실은 "물속에서 심정지 왔는데…" 수영장서 기적 만들었다 여성 폭행 장면이 버젓이…유명 골프 채널의 몰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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