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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아트]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이야기

범상치 않은 네 남자의 이야기를 그려낸 영화 <앤티크>!

일본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배경이 케이크 숍인 만큼 화려한 케이크들이 관객들의 눈을 더욱 즐겁게하는데요.

극 중 빵과 과자를 만드는 전문가 역할을 맡은 김재욱, 유아인 씨!

능숙해 보이는 솜씨죠?

그러나 진정한 제과업계의 명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두 달동안 빵만드는 수업을 받아야 했습니다.

맛있는 유혹은 안방극장에도 이어지는데요.

허영만 원작만화 <식객>이 영화에 이어 드라마로 찾아옵니다.

사계절에 맞는 각양각색의 음식들과 생생한 요리 장면들이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권오중/배우 (Q. 요리수업부터 시작된 대결?)  : 누가 잘 써네, 누가 빠르네 하니까 제가 경쟁이 생겨가지고, 굉장히 열심히 하다보니까 다들 손을 베어가지고. 다들 피를 흘리면서 연습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감을 자극하는 작품들!

그들이 선사하는 색다른 즐거움에 빠져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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