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조지나, 박비듬, 강남제비, 강아지, 고양이, 어흥, 안녕.
설마 하시겠지만 모두 실제로 한국에 있는 이름들인데요.
듣기에 어색하거나 민망한 이름을 바꾸기 위한 개명이 늘고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매년 30 %이상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데요.
그동안은 법적 효력을 갖게 된 이름을 바꾸기란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어려웠고 비용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개인의 행복 추구권 차원에서 법원이 개명 신청에 너그러워지고 비용도 적게들면서 개명 신청이 봇물처럼 이뤄지고 있다고 썼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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