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그동안의 성장우선 정책대신 물가관리위주로 경제정책 기조를 선회할 방침입니다.
이에 따라 철도, 상·하수도와 같은 공공요금이 하반기에도 동결되고 시내버스와 택시요금도 인상이 최소화됩니다.
또 주요 생필품에 대한 가격담합과 독과점 행위에 대한 감시가 강화되고 철근 매점매석에 대한 단속도 실시됩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도 기준금리를 현재의 연 5%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기준금리는 지난해 8월 5%로 올라간 이후 10개월 연속 동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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