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촨성의 관광산업이 지진여파에서 회복되기까지는 3년에서 5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국가여유국은 쓰촨의 관광산업 재건을 3년으로 잡고 이미 시작했으나 완전회복까지는 최대 5년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쓰촨성의 성도 청두의 중국청년여행사 관계자는 제일재경일보에 지진 이후 단체관광객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면서 평년의 1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물론 많은 여행사들이 문을 닫았다고 말했습니다.
쓰촨성은 이번 지진으로 관광산업 피해가 우리돈 9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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