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동감이 느껴지는 파란 물고기!
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핑크빛의 백조 인테리어 소품으로 인기를 끄는 유리장식품들 입니다.
유리장식품은 깨끗하고 차가운 느낌 때문에 여름이면 늘 인기를 끌기 마련인데요.
예전엔 단순히 유리의 투명함을 강조했지만 최근에는 이처럼 형형색색의 제품들이 등장해 집안 분위기를 좀 더 화사하게 연출 할 수 있습니다.
[김정아/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 이 유리 공예품들은 부드러운 곡선과 함께 오묘한 빛깔이 느껴지는데요. 한 개를 놓기 보다는 여러 개를 한꺼번에 놓아두면 장식적인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 단순히 색상을 입힌 것이 아니라 그림으로 장식한 유리 제품들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가족애를 그린 조각상과 수채화를 그려 놓은 듯한 화병은 집안 한 켠에 놓는 것만으로도 장식효과를 더할 수 있습니다.
또 유리 이외에 다른 소재를 함께 사용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하는데요.
유리에 금을 입힌 금 빛의 부엉이 가족이나 오리 장식품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해주죠?!
반짝이는 크리스털과 유리를 접목시켜 만든 꽃 조각품은 로맨틱한 분위기로 연출 할 수 있습니다.
유리장식품은은 깨지기 쉬운 단점이 있지만 세밀한 조각과 오묘한 색채의 조화로 예술적 가치가 느껴지는데요.
이런 유리 제품은 마른 수건으로 닦아서 보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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