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국제유가, 5달러 넘게 '껑충'…136.38 달러 마감

이틀간 급락했던 국제유가가 원유 수급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다시 급등했습니다.

뉴욕 상업거래소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5.07 달러 오른 배럴당 136.38달러에 거래를 마쳤고, 북해산 브렌트유는 4.10달러 오른 135.12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한때 6달러 이상 오른 배럴당 137달러 중반대에 거래되기도 했습니다.

유가가 다시 급등한 것은 미국의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감소하고 중국의 5월 석유수입이 25%나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