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중국, 지진 다음에는 홍수?…남부 곳곳 물난리

중국 남부지방이 폭우로 물난리를 겪고 있습니다.

신화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광둥성에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허위안시 등 7개시에서 50년만의 폭우로 15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중국 중앙 기상대는 남부지방에서 찬공기와 따뜻한 공기가 비정상적으로 발달하면서 비가 상대적으로 집중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앙기상대는 앞으로도 지역에 따라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하고 있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