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부지방이 폭우로 물난리를 겪고 있습니다.
신화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광둥성에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허위안시 등 7개시에서 50년만의 폭우로 15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중국 중앙 기상대는 남부지방에서 찬공기와 따뜻한 공기가 비정상적으로 발달하면서 비가 상대적으로 집중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앙기상대는 앞으로도 지역에 따라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하고 있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