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사우디 제치고 세계 1위 산유국 부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6.11 15:38 조회 조회수 러시아가 사우디를 제치고 세계 1위 산유국으로 부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에너지기구 집계에 따르면 러시아는 올 1.4분기 하루 평균 950만배럴의 원유를 생산해 920만배럴에 그친 2위 사우디에 앞섰고 미국은 510만배럴을 생산해 3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란은 하루 400만배럴을 뽑아내 4위에 올랐고 석유 수요가 급증해온 중국은 하루 380만배럴을 생산해 5위를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입이 근질…로또 1등 당첨" 부러움 산 인증글 동영상 기사 "아기가 아파요…도와주세요" 눈앞 펼쳐진 광경 떨어진 권총 주워 경찰관 향해 '탕'…아찔한 전말 동영상 기사 지하철 화장실에 조각상?…깜짝 놀란 정체 동영상 기사 "중국인들이 경복궁서" 잇따라 포착…논란 확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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