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 서울지방항공청은 유가 절감을 위해 항공기 이·착륙시 활주로의 이동 경로를 최적화하고 항공기가 활주로에서 머무르는 시간을 단축하는 방안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 제7공군과 협의해 인천, 김포공항 주변의 항로 거리를 단축하고 항공기 연료를 줄일 수 있는 연속강하접근 등의 최신 항법을 적용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국토부는 이를 통해 연간 900억 원의 연료 절감 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