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유명 레스토랑 체인들은 살모넬라 균에 의한 토마토 공포가 미국 전역으로 확산됨에 따라 자발적으로 토마토를 수거해 재료로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C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캐나다 식품검역국은 현재까지 캐나다에서 살모넬라 균과 관련된 어떤 사태도 발생한 바 없으나 미국 쪽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살모넬라 중독을 야기하는 토마토가 캐나다로 반입됐다는 사실이 확인 될 경우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역국의 발섬 대변인은 현재 감염원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레스토랑 체인들은 미국의 살모넬라균 중독 발생 지역을 거쳐 들어온 것으로 의심되는 토마토는 모두 자진 폐기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