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더위로 더위를 이기는 한국식 이열치열식 피서.
바로 사우나를 말하는데요.
미국의 뉴욕 타임스가 섭씨 35 도가 넘는 때 아닌 폭염으로 고생하는 뉴요커들의 모습을 전하면서, 한인들이 몰려있는 퀸즈 지역의 한국식 대형 사우나를 소개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사우나에 누워있는 고객들의 모습을 소개 하면서 "사우나의 더위는 바깥 더위와 종류가 다르다"고 말하는 업주의 인터뷰 내용도 실었습니다.
뉴욕에서는 75년 만의 때이른 폭염으로 일부 지역의 전기공급이 끊기고 전차가 멈추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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