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수 기획재정부 차관보는 하반기 공공요금 인상이 최소한에 그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차관보는 9일 한 라디오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하반기 물가 역시 국제유가가 떨어지지 않는 한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정부가 여러가지 물가 안정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차관보는 이미 서울시에서는 주요 6대 공공요금을 인상하지 않겠다고 밝혔고, 지방자치단체에서 관리할 수 있는 부분들도 최대한 안정시키도록 협조 요청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차관보는 하반기 공공요금이 완전히 동결될 것이라고는 말하지 못하지만 오르더라도 최소한에 그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