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조인스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일본에서 북한으로 간 뒤 탈출 했던 재일 동포 여성이 조총련을 상대로 우리돈 9천 7백만 원을 요구하는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낼 예정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한국 국적의 이 여성은 지난 1963년 부모를 따라 북한에 건너간 뒤 강제 수용소 등에서 비참한 생활을 하다가 탈출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북한 내 실상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고 지상낙원으로 선전하는 바람에 인생이 망가졌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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