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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경제] 여름 건강 지켜주는 '매실'

흔히 매실은 과일 중에서도 약으로 여겨질만큼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죠?

특히 매실에 있는 구연산은 더위에 지친 몸에 피로회복을 돕고 강한 해독과 살균작용이 식중독을 예방하는 효과를 가져 숙성시켜 오래두고 드시는데요.

이런 매실의 수확이 한창입니다.

매실의 주산지인 광양은 642헥타르의 매실 재배 면적을 가지고 있어 전국 매실 재배 면적의 25%, 생산량의 3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광양의 매실 생산량은 6천여 톤으로 매실로 인한 연소득만하더라도 148억 원에 이르고 있어 지역의 주요 소득원이 되고 있는데요.

지금 한창 수확중인 매실은 청매실로 껍질의 색이 녹색이고 과육이 단단한데 이를 7월까지 따지 않으면 노랗게 되는 황매, 쩌서 말린 것을 금매, 소금물에 절여 햇빛에 말린 백매 등 수확시기와 가공법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뉩니다.

매실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소비량도 많아지고 있는데요.

매실과 살구가 혼동이 되서 잘못사는 경우가 있다던데 어떤 경우인가요?

매실 (5Kg) 24,900원

매실(무농약) (5Kg) 34,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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