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동아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사생활 때문에 발목이 잡혔다고 보도했습니다.
연금 개혁의 토대를 마련하고 공공 교통 수단의 파업을 이겨내면서 취임 초기에는 인기가 하늘을 찔렀는데요.
전 부인인 세실리아와 이혼하고 이탈리아계 슈퍼 모델 출신인 브루니와 재혼하면서 인기가 추락하고 급기야 지난 3월 지방 선거에서 참패했습니다.
프랑스 인들은 '부르니의 누드 사진 경매 대금은 자선 단체도 거부했다'며 강한 반감을 거두지 않고 있다고 썼습니다.
사르코지의 지지도는 65% 에서 28% 로 곤두박질 쳤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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