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급 공무원 공개채용 시험 경쟁률은 45.2대 1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는 4일 원수접수 마감결과 전체 응시인원은 지난해 5만 8천513명 보다 5521명이 줄어든 5만 299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직군별 경쟁률은 세무직이 476명 모집에 만 천38명이 지원해 23.2 대 1을, 행정직은 291명 모집에 2만 3천436명이 응시해 80.5 대 1을 기록했습니다.
7급 공채 필기시험은 다음달 26일 전국 16개 시·도에서 일제히 실시되며 합격자는 오는 9월 30일에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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