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경향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서울시의 뉴 타운 개발로 인해 대학가에도 주거 대란이 벌어지고 있다고 보도 했습니다.
뉴 타운 지정으로 전셋 값이 폭등한데다 하숙집들도 잇따라 철거되면서 방값이 점점 올라 하숙방 품귀현상까지 빚어지고 있는 것인데요.
이문·휘경 뉴타운 근처의 경희대와 한국 외대, 그리고 흑석 뉴타운 근처의 중앙대 등이 특히 심하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기숙사에 희망을 걸어 보지만 지방 출신 학생들을 모두 수용 하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입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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