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포털 커리어는 올해 상반기 취업활동을 한 신입직 구직자 850명을 대상으로 가장 많이 받은 면접질문을 설문한 결과 '입사지원 동기'(27.8%, 복수응답)가 가장 많았다고 3일 밝혔다.
이어 '자기소개·PR'(24.5%), '지원기업에 대한 열정·관심도'(23.4%), '지원분야와 관련한 경험·경력'(23.2%), '앞으로의 포부·각오'(14.6%) 등의 순이었다.
'서로 다른 면접에서 같은 질문을 받을 경우 어떻게 대처하는가'라는 질문에 구직자 대부분은 '같은 질문이라도 기업별, 업종별에 맞춰 다르게 답변한다'(73.9%)고 답했다.
일부는 '질문이 같으면 모법 답안을 생각해두고 똑같이 답변한다'(25.5%)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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