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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의 땅' 돼버린 중국 대지진 현장을 가다!

방송으로 못다한 김광현 기자의 중국 대지진 현장취재기

8만 명이 넘는 인명피해를 낸 중국 쓰촨성의 대지진 현장에 급파돼 9일 동안 치열한 취재와 함께 영상과 기사를 위성 송고해왔던 SBS 보도국 국제부 김광현 기자가 현장의 경험이 생생하게 담긴 취재기를 SBS 인터넷뉴스팀에 보내왔습니다.

화물 트럭을 얻어타고 통신 두절과 여진의 공포라는 악조건 속에 이뤄진 현장 취재는 어떤 방식으로 이뤄졌는지 김 기자의 문장에 잘 녹아있습니다. 김광현 기자의 '중국 대지진 현장을 가다' 지금 이곳에서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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