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재보궐 선거가 이틀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후보들은 자신을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경남에서는 10명의 후보가 난립한 거창과 3명의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있는 남해에서 각 후보들이 자신의 공약을 알리고 적임자임을 호소하며 득표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또 경남에서는 창원과 마산, 진주, 김해, 거제에서 광역 도의원 선거가 열리고 있고 부산에서도 서구와 수영구,부산진구, 동래구에서 각 시의원 후보들이 한 표를 호소하며 선거구를 누비고 있습니다.
부산과 경남도 선관위는 특히 이번 재보선 선거의 투표율이 저조할 것으로 보고 선거참여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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