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하늘에서 돈벼락이라도 떨어졌으면...'하는 기대를 한번쯤 하게 되는데요. 인도네시아에서 실제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한 작가는 1일 자신의 새 책을 홍보하기 위해 비행기에서 돈을 뿌리는 기념 행사를 가졌습니다.
퉁 데셈 와링인은 수도 자카르타에서 60㎞ 정도 떨어져 있는 세랑의 상공에서 우리돈으로 약 1,100만원을 지상을 향해 뿌렸습니다.
와링인은 지난 2005년 첫 저서를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려놓은 인기 작가인데요. 당시에는 인도네시아의 전쟁 영웅과 같은 복장을 입은 채 말을 타고 자카르타 도심을 누비는 퍼포먼스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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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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