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주요 구 의회 의장들이 회기도중 외유성 연수를 떠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서울시 구의회 의장협의회는 강남과 서초, 성동, 중랑구 등 13개 구의회 의장들이 지난달 29일, 4박 5일 일정으로 홍콩과 대만, 중국으로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수는 관광과 노인복지 정책을 탐방하기 위한 것으로 돼 있지만, 실제 일정에는 야경과 민속쇼 관람 등이 포함돼 있어 외유성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또 1인당 2백만 원씩 지출된 것으로 알려진 해외연수 비용도 각 구청에서 지원한 것으로 알려져 세금 낭비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