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경향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서울시가 박지성 선수가 소속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연간 25억 원을 후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서울시는 맨유의 공식 스폰서가 되면 맨유의 홈구장에 서울시 홍보 영상을 내보낼 수 있게 돼 해외에 서울시를 알릴 수 있게 된다는 것인데요.
하지만 한쪽 에서는 일년에 7억 원 이면 되는 홀로사는 노인 급식 추가 사업을 외면하면서, 다른나라 축구단을 후원하면서까지 홍보를 해야하느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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