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화석유가스 가격이 6월 1일부터 인상됩니다.
가스업계에 따르면 LPG를 수입해 국내 공급하는 SK가스는 프로판가스의 가격을 다음달 1일부터 ㎏당 140원 정도 올린 천253원 가량에, 부탄가스는 137원 인상된 천618원에 충전소에 공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다른 수입업체인 에너지원도 프로판가스는 ㎏ 138원 가량 인상한 천251원에, 부탄가스는 134원 정도 올린 천616원에 시중 유통하기로 확정했습니다.
LPG 수입업체의 가격인상에 따라 수입원유를 정제해 LPG를 제조, 국내 공급하는 GS칼텍스와 에쓰오일도 LPG 가격을 올릴 것으로 확실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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