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경유값이 오르자 전국 533개 버스운송 사업자 모임인 전국버스연합회는 유가 인상에 따른 요금 인상이 이뤄지지 않으면 노선 감축 등 자구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회는 29일 비상대책회의를 열어 경유를 사용하는 노선 버스의 유류세 환급과 면세를 요구하면서 6월 중 유가 인상분을 반영해 버스 운임을 올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연합회는 또 이용 승객이 적어 적자가 심각한 노선의 경우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감축 운행할 수 있도록 조치해줄 것을 각 자치단체에 요구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