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54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한미 FTA저지 인천공동위원회'는 30일 오전 인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고시 강행을 비난했습니다.
공동위원회는 "이명박 정부가 검역주권을 포기했다"면서 "굴욕적인 쇠고기 협상을 체결한 정운천 농림부 장관은 사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 인천본부 노조원 100여 명도 미국산 쇠고기 1.8톤을 보관 중인 영종도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서 광우병 예방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