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부터 잠정운행중단된 경남 통영시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의 고장원인은 돌풍이었다고 케이블카 시공사가 밝혔습니다.
통영시는 케이블카 설계와 제작.시운전을 맡았던 스위스 가라벤타사와 시공사인 효성이 지난 10일 주행바퀴가 이탈하면서 운행이 중단된 사고 원인은 풍향풍속계에 측정되지 않은 돌풍 때문인 것으로 밝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따라 케이블카 운행을 맡은 통영관광개발공사는 상부정류장 부근 두곳에 추가로 풍향 풍속계를 설치해 바람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