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뉴욕 증시는 4월 내구재 주문 감소폭이 월가 예상보다 훨씬 적었다는 소식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하지만 국제 유가가 다시 반등하면서 주가 상승폭은 제한됐습니다.
다우지수는 45포인트 0.36% 오른 12,594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나스닥지수는 5포인트 0.22% 상승한 2,486을 기록했습니다.
미국의 4월 내구재 주문이 줄었지만, 월가 예상보다 감소폭이 훨씬 적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입니다.
반면, 국제유가는 고유가에 따른 수요 감소 우려로 급락한 지 하루 만에 반등해 다시 배럴당 130달러대로 올라섰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어제(28일)보다 2.18달러 오른 배럴당 131.03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