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털의 이 시각 주요뉴스입니다.
먼저 조인스 닷컴입니다.
국제 유가가 초강세를 이어가면서 세계 사람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국가별 수급 상황과 세금 등에 따라 유가가 나라 마다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요.
기름 값이 가장 싼 나라는 베네수엘라로 1 리터에 3센트, 우리돈 30원에 불과합니다.
차베스 대통령이 정권 안정 차원에서 유가를 관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우디 아라비아 같은 산유국들은 리터당 2백 원 안팎을 받고 있습니다.
석유 수출에서 올린 이득을 국민들에게 간접적으로 돌려주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가장 비싼 나라는 스웨덴으로 리터 당 2천 5백 원 정도인데요.
우리나라는 중간 수준으로 조사됐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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