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 장·차관급 고위 공직자 아들들의 병역 면제률이 11.2%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병무청이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습니다.
병무청이 26일 공개한 '이명박 정부 장·차관급 공직자 병역사항'에 의하면, 고위 공직자의 직계 비속 107명 가운데 병역 면제된 사람은 11.2%인 11명으로 참여정부 때보다 면제율이 1.7%P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차관급 공직자의 병역 이행률은 87.4%로 참여정부 때 80%보다 7.4%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병무청은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