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우주정거장 우주인들에겐 특별한 전통이 있는데요. 바로 자신들의 나라 화폐를 우주정거장에 두고 오는 것이랍니다.
우리나라 최초 우주인 이소연씨도 전통에 따라 우리나라 지폐(천원, 오천원, 만원권)를 두고 왔는데요. 그냥 덜렁 두고 올 수는 없겠죠. 우주정거장이 두고두고 복받으라고 복주머니에 넣어 놓고 왔습니다.
화폐는 한 나라의 얼굴이라 할 수 있죠. 화폐의 디자인과 도안에는 그 나라만의 역사와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있답니다.
우리나라 '돈' 에도 자랑스러운 전통과학기술이 담겨져 있는데요. 우주에서 이소연씨가 우리 '돈' 을 소개하며 자랑스런 우리 문화를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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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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