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건강을 위해 주말 농장에서 농사 짓는 분들 있으실 텐데요.
평소 안하던 운동을 한다며 무리하게 텃밭 가꾸기 등을 하다보면 허리를 다치는 등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농사일에 소모되는 칼로리가 산행이나 골프보다 두 배 이상 높기 때문인데요.
전문의들은 초보 농사꾼이 쉬지 않고 세 시간 넘게 일하면 근육통이 생긴다고 말합니다.
오래 일한 뒤 몰아 쉬는 것 보다는 한시간 마다 십분 이상씩 쉬는 게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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