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시각장애인 2천여 명은 25일 결의대회를 갖고 시각 장애인에게만 안마사 자격을 주도록 한 현행 의료법에 대해합헌 결정을 내려달라고 헌법재판소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안마사 자격 독점권은 시각장애인의 생존수단인 만큼 합헌 결정을 내려 20만 시각장애인에게 용기를 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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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2천여 명은 25일 결의대회를 갖고 시각 장애인에게만 안마사 자격을 주도록 한 현행 의료법에 대해합헌 결정을 내려달라고 헌법재판소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안마사 자격 독점권은 시각장애인의 생존수단인 만큼 합헌 결정을 내려 20만 시각장애인에게 용기를 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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