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에 설치된 군 철조망 11.6㎞ 구간이 추가로 철거됩니다.
강원도는 관광객과 주민을 위해 올해 50억 원을 들여 강릉과 삼척, 양양 등 6개 시.군의 군 경계철책 11.6㎞ 구간을 단계적으로 철거하고 대신 첨단 감시장비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무조정실은 지난 해 5월 동해안 군 경계철책의 개선 계획을 마련하고, 내년까지 1백89억 원을 들여 61.7㎞의 철책을 철거하기로 했으며 현재까지 21㎞가 철거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