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총장, 쓰촨성 지진피해 현장 시찰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5.24 14:1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중국 쓰촨성을 강타한 대지진의 진원지인 원촨현을 시찰했습니다. 반 총장은 24일 오전 헬리콥터 편으로 원촨현 잉슈진에 도착해 원자바오 중국 총리의 영접을 받은 뒤 함께 지진 피해현장을 둘러봤습니다. 잉슈진은 인구 1만 명의 작은 마을로 지난 12일 리히터 규모 8.0의 강진이 발생해 마을 대부분이 파괴되고 수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 곳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구글 지도서 가리기 시작…"민감지역 노출되나" 우려 동영상 기사 "김민종 도박" MC몽 폭로전…유튜버 녹취로 뒤집히자 동영상 기사 의붓아버지가 보낸 사진 '충격'…엄마한테 달려간 딸 "4년 전 과오 반성했다"…퇴출당한 돈스파이크 근황 동영상 기사 "피해자도 언플했잖아"…'돌려차기' 판사 발언 논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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