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자율화 조치로 방과후 학교가 영리단체에 개방된 이후, 실제 영리단체에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을 맡길 예정인 서울시 중,고교는 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이 676개 중,고교를 조사한 결과 중학교는 374곳 중 28곳, 고등학교는 302곳 중 19곳이 영리단체에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을 위탁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영리단체에 위탁할 계획이 있는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으로는 원어민 영어회화와 논술, 외국어,수학 등의 과목이 많았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