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한겨례 신문의 하니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중국 쓰촨성 지진 폐허에서 발견된 애절한 유언들이 중국인들의 가슴을 뒤흔들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필기 도구가 없어 뾰족한 것으로 꾹꾹 눌러 쓴 초등학생의 마지막 남긴말, "엄마 아빠 사랑해요."
결사적으로 아기를 지켜낸 엄마의 휴대폰 메시지.
"사랑하는 아가야, 엄마를 기억해 주렴."
죽어가던 남성이 임신한 아내를 위해 남긴말.
"평생을 함께 하고 싶어."
사랑하는 이들에게 남긴 희생자들의 글은 거대한 지진이 돼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