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으로 피해를 본 쓰촨성 지진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서울시는 중국 정부에 구호성금 3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또 사이클론 피해를 입은 미얀마 주민들을 위해서도 국제기구를 통해 구호성금 10만 달러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강남구도 다음 달 초 쓰촨성에 구호성금 5만 달러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를 위해 강남구는 주민과 기업, 사회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모금 운동을 이달 말까지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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