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조선 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스위스 비밀 은행하면 이른바 검은돈의 도피처와 세금 포탈의 천국으로 유명한데요.
그동안 독일 나치와 유대인, 그리고 부정 축재를 일삼은 독재자들이 이 은행을 많이 활용해 왔죠.
하지만 이런 고객 보호 관행이 흔들리고 있다고 외신들이 보도 했습니다.
고객 정보 비밀 유지법에 대한 미국과 EU 유럽 연합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미 의회는 스위스를 포함한 34개 국가를 겨냥해 조세 도피처 악용 방지법을 상정해 놓은 상태입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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