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소고기 파문과 AI 여파 속에 산지출하물량이 감소하면서 산지 돼지값이 사상 최고치에 육박하는 등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충남농협이 밝힌 20일 100kg기준 산지 돼지값은 30만 원으로, 지난 2월 19만 4천 원과 비교해 석달 만에 54.4%가 폭등하며 사상 최고치인 32만 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돼지고기 가격도 크게 올라 고급육 100g을 기준으로 이달초 1,990원에 서 현재 700원이 오른 2,69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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